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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화원 대표입니다 22 년 4월 오픈이후 지금까지 설화원에 많은 관심과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당부의 말씀을 올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설화원대표외 직원들은 늘 아기와 가족분들을 먼저 생각하고 가장 편안한 환경에서 촬영을 진행하려고 신경쓰고있습니다 직원들 또한 아기를 정말 좋아하고 설화원을 정말 아끼는 직원들입니다 사진촬영 이라는것 자체가 더욱이 아기와 가족사진이라는 것 자체가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는것이 아닌 아기와 촬영자 그리고 가족간에 정서적인 교류가 있어야 하는 작업입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대표에게 직접 말씀해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저희 직원들은 촬영을 보조하고 한복피팅을 하는 업무입니다 누군가의 감정을 받아주는 역할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기 한명 한명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저희 직원들에게 더 즐겁고 신나는 설화원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대표의 마음입니다 25년도에도 더 예쁜 설화원으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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